1. 분양자(임보자)의 주민등록 초본/등본, 신분증사본
2. 분양자(임보자)의 범죄경력/수사경력 회보서
3. 분양자(임보자)재직증명서/경력증명서or사업자등록증
4. 분양자(임보자)의 개인신용정보 조회서(kcb,nice)
5. 분양자(임보자)의 출입국 사실 증명서
6. 분양자(임보자)의 등기부등본
7. 분양자(임보자)의 임대차계약서 및 전입신고 사실증명
8. 분양자(임보자)의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9. 분양자(임보자)의 실 거주지 도어락 비밀번호
10. 분양자(임보자)의 고양이 분양전 말한 건강 고지사항과
종합 검진후 발견된 고양이 건강 상태와 차이가 있을시
, 즉 허위 고지시
위약금 2000만원(변호사 통해서 계약서 작성해야됨)
딱 이정도 조건만 들어주면
ㄱㄷ나 캣맘통해서 입양전계약서나 위약금 감수하고
길천사 데려갈마음 있음
요즘 캣맘들 상시 날붙이 소지하고 다니다가
가정방문시 절도도 한다는데;;;;
불시에 무장한 상태로 가정방문하면 무섭잖아 ㅇㅇ;;
이정도는 받아놔야 안심이 되지
이 글을 보는 캣맘들 머리에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일반인들이 너네 볼때 드는 생각임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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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잔고 증명서가 빠졌다
돈이 있는지 없는지 증명이 필요
분양자(임보자) 건강검진 증명서도 필요함 감히 고양이님한테 병균 옮길수도 있잖아
결혼여부 빠졋다.
분양자 건강진단서부터
2번부터 바로 걸러질듯
재직증명서도 빠졌네
ㅅㅂ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