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 정도 됐는데 


우리 건물 1층 뒤쪽에 누가 사료 놓고 있더라 


관리사무소에 물어봤는데 아직도 그게 있냐며 


혀만 끌끌참 대응도 안하길래 이새끼들 뭐지 싶었음 



아파트 톡방 들어가서 눈팅해보니까 


원래는 지하주차장에 있던 애들 포획해서 방사하고 


그 과정에서 단지 내 캣맘이랑 관리소랑 ㅈㄴ 싸운듯 


지금은 약간 휴전 단계라고 해야하나 


일단 시에 민원부터 넣었고 오늘부터 안전신문고 민원도 넣을 예정 


딸깍 전문가라 재밌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