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심한 밤에 남아 떠도는 햏들 있소? 본햏 이런 저런 일때메 잠이 안와 이렇게 헤매고 있소....ㅜ.ㅠ 그러니 간만에 다들 출췍좀 쌔워 보씨오~ 본햏... 갑자기 생각지도 않던 공짜 홍콩여행을 할지도 모르게 되어 심히 난감하구랴... (절대 염장 아니오... ㅡ.ㅡ;;;) 허엄... 미치겠구랴... 어찌어찌 친구가 소개시켜준 홍콩햏이 하나 있는데 놀러오라 난리요 부모님은 본햏의 짧디 짧은 영어 실력은 생각지도 않고 벌써부터 국제결혼 운운하면서 소설을 쓰고 계신다오 ㅡ.ㅡ;;; 헙... 이럴땐 도대체 우야면 좋단 말이요 심히 햏햏 하오... 오래 살다 보니 별일이 다있구랴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