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킬로 5만원짜리 캐츠랑 사료 한포대로 


고양이들 여러마리 먹여살리며 자기는 고귀한 생명을 살린다는 아프리카에 기부하는것보다 더 큰 성취감을 얻을수있고 


그것도 좋은 후원자님을 만나면 사료값하나 안들고


가끔 이쁘장한 애들은 고밥비받고 계약서 작성해서 입양 보냇다가 파양하면 시애미질 돈받을수있고 


긴급구조로 이쁘장한 길천사 아깽이들 데려와서 임보하다가 커가면서 못생겨서 별로거나 성격 지랄맞으면  남이었으면 파양한다고 공론화되고 욕먹지만 자기는 더 좋은 환경을 위해 긴급 방사로 한번 더 땡기고 다른 아깽이 데려와서 공짜로 무한가챠 돌릴수있고


마당냥이로 보내는건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자기는 길길고양이에게 밥을주며 점찍어둔 애를 누가 데려갈려하면 마당냥이 산책냥이라고 기어이 돈을 받아낼수있고


니들이 캐터리에서 3~400 주고 데려올때 


캣맘은 공짜로 길도숏무한가챠를 하면서 돈까지 받는다니...



 책임감은 없지만 귀중한 생명을 살리며 돈까지 안쓸수있는게 어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