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확정자라 하더라도 개인이 멋대로 민증, 상세주소, 집 구조와 평수, 심지어는 가족의 이름, 나이, 직업까지 묻는 건 과도한 개인정보침해인데 저건 심지어 신청서라 임보자가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입양하지도 못함입양이 안 되면 쌩판 남인 건데 남한테 어떻게 내가 특정될 수 있는 신상정보를 다 공개하며, 그걸 꺼려하면 넌 동물 키울 자격이 없는 거니 꺼져라? 이게 뭔소리임
지들이 갑임 꼬우면 안하면 그만 현실은 안팔려요
동물을 이용한 착취범죄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