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청소 게을러도 됨

사료 아무거나 잘먹음

간식 안줘도 됨

그런데

주인이 쓰담쓰담요구를 거부한다? -> 용서못함

그정도로 쓰다듬어주면 마치 마약을 먹은듯, 갸르릉갸르릉소리를 내며 황홀경에 빠짐. 주인욕이 매우매우 강함

쓰다듬다가, 주인이 다른거 하고 싶어서 그만 쓰다듬고 일어나려고 하면

특유의 표정하고 목소리로 ’야옹!‘하는데

고양이 언어지만 느껴져

’지금 뭐하려는 거야? 더 쓰다듬어!‘라고 말을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