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무새 기른 갤럼이 여자라고 만만히 보고 온갖 개지랄을 했지만 결국 통장이 동결되었다던가 뭔가 하는 참교육을 시전하게 되자 추하게 빤스런했던 캣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캣맘이 개지랄만 안했어도 길고양이는 그 앵무새 갤럼의 집에서 안락하게 살 수 있었지만 캣맘의 탐욕 땜에 갤럼의 눈에 낀 콩깍지마저 벗겨지며 그 길고양이는 다시는 안락한 실내에서 살 기회마저 영영 찾아오지 못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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