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키냥]묘한 사진전 다녀와쏘이다 ^^ 흐흐흐
수키냥(61.254)
2003-07-0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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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샷이옹~
푸키는 타로의 발꾸락을.. 타로는 푸키의 톡때려주고싶은 머리를 그루밍중이라오~
다음 단계는 다 아시리라 믿쏘 (우다다 아니게쏘?)
소햏은 어젯밤 잠을 이루지 못하여쏘
사진전에 간다는 기쁨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는거시어쏘.
한시간정도 지하철을 타서 삼성역으로 가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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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우미인지는 모르옹....
사진 찍는다고 하니 타이밍을 잘 맞춰 포즈를 취해 주어쏘
느므 이쁜 도우미햏이옹..
이름을 알려주씨옹 . 담에 가서는 발라당을 보여드리가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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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둥이...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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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찐 사진이옹..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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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너무 이쁘구랴.. 표정이 원츄 백만다발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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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이 느무 안조쏘..
ㅜ.ㅜ 디지털줌이 이런것이어꾸랴..
어느 도우미햏인지는 모르오나 .찍어쏘..멀리서... ㅋㅋㅋ
싫다면 자방하게쏘 리플 달아주씨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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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샷이오~
빠진것을 찾아보씨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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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므ㅡ 이쁜 엽서..

뺏지라옹.. 나도 따라 해봐쏭..
휴~ 이상 끝이옹..
너므 힘들어쏘. 스크롤 압박은 아무나하는게 아니구ryo~
ryo햏과 도우미햏 그리고 많은 햏들과 여러 분들..너무 고맙쏘~
[발라당~발라당~]
조은 시간이 어쏘.. 흐흐흐..
토요일에 또 봅세다... 야옹~~~
추리한 모습의 소햏.. 너무 부끄럽구랴~
흐흐흐 그나저나 실은 하얀색 티셔츠 안에 고양이 티를 입고 가따오.
뱃살의 압박으로 위에 하나 더 입고 간거라오 ㅜ.ㅠ 살을 쫌 빼고싶소 다이어트사료좀 주시구랴..
너무 재미썼다오..흐흐흐...
앗...내가 집으로 향할 때 하얀 고냥마마안고 오시던 햏이구려~
니앙햏이구료....+ㅁ+/ ㅋㅋㅋ 글구 옆은 디나햏...+ㅁ+/ 다행히 소햏은 업ㅂ구료~ ㅋㅋㅋ
헙.. 왜 여기도 돌이 사진은 반의 반쪽만 짤려있는게요~!
우엉!!!!!여...엽서 느무 이쁘오!!!토욜낭떠 가서 챙겨와야지~!!!!같이 밥두 먹구~~~음주가무두...룰루랄라~~ㅡ.ㅡ
헉...어디에도 한얀고양이를 안고 왔다는 글이 없구만...내가 뭘보고 저런 글을 남겼을까...-_-;;;;그저 늙으면....쿨럭
아니..사나래햏을 안 찍어오다니..오늘 다시 가시오!
나비햏..ㅡ.ㅡ;;; 무슨 말이옹?
캑.///왜 사진을 왼쪽부터 게시하여..오른쪽 끝에 있는 낭만이는..가려진.....;; ㅠ.ㅠ
터앙안고온햏이 수키냥햏이오? 아닌걸로 기억하건만....-_-;
라임햏사진은 이미 봐쏘..흐흐흐 사나래햏 사진도 올라왔지 안쏘.. 내가찍을려고했는디.. 선물에 눈이 어두워 선물챙기다 그만. 흑.. 토욜일에 찍어오게쏘.흐흐흐...
긍께....내가 집으로 가던 길에 하얀고양마마를 안고 오던 햏이 있었는데....하얀티+고양이 그림을 오독하여....내 머리속에서 멋대로 나온 말이오...쿨럭...
터앙 안고온 햏은 냐모맘햏이라오.. 소햏 그날 로미탁묘 맡은 날이라..격하오..- 아니였음 격 못햇음..;; 근데 나비햏은 냐모맘햏 말씀하시는게 아닌거 가쏘만...
-_-a 터앙 안고온분은....사진 찍게 해주셨지만...터앙이 계속 움직여서...사진업ㅂ소 ㅠㅗㅠ 소햏 토욜에 갈 예정 아직 업ㅂ소....금욜까지요...원래 어제까지였소..-_-;
우오~다녀왔그랴..우리도 드뎌 내일-_- 가는구랴..토요일ㅇㄴ 냥갤햏들..다 나오라~나오라~
헙.. 라묜햏도 올라오오? 오호~
냐~^-^
터앙안고 온햏이 냐모맘햏이셨소???본햏은 다시 되돌아가 보고 싶었지만 같이간 마당쇠넘이 빨리 가자고 징징대서 그냥 발길을 돌렸드랬소...
ㅋㅋㅋ 본햏은 고양이를 데려가지 안아따오..흐흐흐.. 라묜군햏.. 기대하시옹... 코엑스 놀다가 평균 3번정도는 들러야 한다오.. (내가 그래쏘..흐흐흐)
헙...아무래도 아닌거 가쏘..냐모맘햏은 길냥아가 터앙업고 온 분이고..긁적..긁적..- 드뎌 머리를 깜아야 하...;;;
그럼 오늘 터앙 안고 온 햏은 도데체 누구요???졸려서 머리가 멍~~
음... 나도 언능 가야지....
흑.. 도촬때문에 도우미 하기가 싫어졌소. 흑.
(차범근 샘 버젼)아~~~ 넘 이쁘오~~~
울 연이의 얼굴로 몸통 다 가려보기(?)사진도 찍어오셨구려 ^^ 본햏도 내일 가려하오. 사진 왕창 찍어올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