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ㅊ 고양이 독라 시켜도 보기 좀 그렇던데
빗기기는 귀찮고 안빗기면 떡지고. 샵가면 돈드니깐
캣맘년들 개백수 기생수인데 그게 귀찮아? ㄹㅈㄷ네
@ㅇㅇ(211.235) 독라 시키고나서 고양이피부 개썩창낸 긔듀도 있음
@ㅇㅇ(219.248) 역시 학대는 캣맘
커듀, 못온이 이런 애들이 독라 시킴 = 관리 못 함
쯧쯧
품종묘 주웠을 때 같은 경우는 장물 자전거 도색하는 것 처럼 원주인이 못알아보게 하려고 작정할 때 일부러 독라하는 경우도 있긴 함
?
품종묘 주웠을 때 원래 주인 찾는 시늉(고작 올린단게 본인이 하는 찻집)하면서 혹시나 하면서 원래 주인이 못알아보도록 독라 실시하는 경우 더러 있었던 걸로 기억함
@ㅇㅇ(118.235) 씹 추악하네 진짜 그런 발상은 어케 하는거노
품종묘 줍고 자랑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주인이 알아볼꺼 같을수 있으니 독라시키는거 ㅋㅋㅋㅋ
저런 추잡한 것들이 디씨 욕하기ㅋㅋㅋㅋ
@ㅇㅇ(211.235) 그래놓고 나는 유기묘 파양묘 입양한 개념인이다 주장하는거임
@ㅇㅇ(219.248) 으망구 없는 년들 답다
긴삐이추 - dc App
결론은 캣맘들은 고아가 맞다 - dc App
빗기기는 귀찮고 안빗기면 떡지고. 샵가면 돈드니깐
캣맘년들 개백수 기생수인데 그게 귀찮아? ㄹㅈㄷ네
@ㅇㅇ(211.235) 독라 시키고나서 고양이피부 개썩창낸 긔듀도 있음
@ㅇㅇ(219.248) 역시 학대는 캣맘
커듀, 못온이 이런 애들이 독라 시킴 = 관리 못 함
쯧쯧
품종묘 주웠을 때 같은 경우는 장물 자전거 도색하는 것 처럼 원주인이 못알아보게 하려고 작정할 때 일부러 독라하는 경우도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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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묘 주웠을 때 원래 주인 찾는 시늉(고작 올린단게 본인이 하는 찻집)하면서 혹시나 하면서 원래 주인이 못알아보도록 독라 실시하는 경우 더러 있었던 걸로 기억함
@ㅇㅇ(118.235) 씹 추악하네 진짜 그런 발상은 어케 하는거노
품종묘 줍고 자랑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주인이 알아볼꺼 같을수 있으니 독라시키는거 ㅋㅋㅋㅋ
저런 추잡한 것들이 디씨 욕하기ㅋㅋㅋㅋ
@ㅇㅇ(211.235) 그래놓고 나는 유기묘 파양묘 입양한 개념인이다 주장하는거임
@ㅇㅇ(219.248) 으망구 없는 년들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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