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쇼에 나가는 것'만'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음

캣쇼자체가 중요하지 않다기 보단 그냥 기계적인 참여가 무슨 의미인진 모르겠다는 거임

캣쇼에 참가했다고 해서 와 여긴 찐터리다, 정말 좋은 곳이다 라고 할 수 있는진 의문이라는 거

일반인 입장에선 그냥 얘넨 이정도의 노력은 하는구나 하고 참고 정도만 할 정도의 의미인 것 같음

결론은 그냥 사진보고 니들 마음가는 곳을 따라 가라

어차피 우리 같은 비전문가 입장에선 무슨 지표가 어떻고 하는 게 얼마나 유의미한지 어떻게 보면 되는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