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장이후 사진을 찍을 수가 없구료... 옛사진을 보면서 다함께 웃어보구료... 대략 일년전쯤.... zoom-number=0 > 닝구가 아주 어렸을 적...(저눔 시키 지금 7킬로 나가오..-_-;;) 모친은 이 사진으로 인해 상당한 충격을 받으셨소... 그리고 쌍꺼풀 수술을 위해 상담까지 받으셨다옹...-_-;; (다행히 부친이 칼대는 순간 이혼하신다 하여 무마되었소...모친은 절대로 쌍꺼풀이 안어울리는 타입이라오..) 모친은 참으로 곤냥이를 사랑하오... 길바닥에 엎드려 차밑에 있는 곤냥이를 부르는 오십줄의 아줌마를 상상해보아요...-_-;; 요즘은 등산길에 만나는 펠샨에 심취....본햏더러 사내라고 난리시옹...-_-;; 있는 곤냥님이나 잘 간수하라고 따끔히 충고해주었쏘... 절대 돈이 없어서가 아니란 말이오... 머 아무튼...곤냥이는 대를 이어 노예를 거느리나보오... 우리 집안은 대략 저주받았쏘...T^T 근데...사진전 말이오... 삼성역서 내리면 찾아가기 쉽소? 대략 길치라...-_-;; 햏자들 찍은 사진 보니 내 사진도 쪼꾸맣게 걸려 있지 않겠소 느무 흐뭇하여 오늘은 꼭 가보리라 다짐했다오.... 호...혹시 오전에 가는 햏자 없송? 대략....두근두근하오...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