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2806철거촌 떠돌이 길고양이, 공무원됐다…냥생역전 '두삼이' | 중앙일보11일 대구 달서구는 두류3동 행정복지센터(행복센터) 화단에 상주하는 길고양이 '두삼이'를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구조 이후 구내염 치료와 중성화 수술을 받은 뒤 거리에 방사됐지만 두류3동 행복센터 화단을 자신의 보금자리로 삼았다. 두삼이는 연중무휴 두류3동 행복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한다.www.joongang.co.kr
니애미 개년아
@ㅇㅇ(118.235) 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