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너무너무 이뻐죽겠어~ data-nummark="2" zoom-number=1 >ㅂ< data-nummark="3" zoom-number=2 > 깜찍한 카야 data-nummark="4" zoom-number=3 >ㅂ< 많이 사랑해주쎄요~ ================================================================ 어제는 코만 쌔빨개져서 움직이지도 않고 동굴집에서 가만~히 있기만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온 집안을 벌써 다 돌아다니고 있더구려. 베란다까지 진출 -0-;;; 대략 성격이.. 조용조용하면서도 진짜 내숭이오 ㅋㅋㅋㅋ 어제는 사료도 물도 안 먹고 쉬나 떵도 안쌌는데 오늘아침에는 아보덤을 줬는데 안 먹길래. 로얄캐닌 키튼을 뜯어서 줫더니 냄새만 맡길래 바닥에 하나 떨어뜨려놨더니 막 먹더구랴 안씹고 그냥 삼키는듯.. ^^;;;;; 근데 그릇에 있는건 안 먹고 바닥에 떨어뜨려주면 먹소... 대략 생긴거와 틀리게 땅.......그지.. 그리고 떵이나 쉬는 오늘 아침까지도 발견을 못했다오. 깜돌이는 아주 좋아죽소 -_-;;; 대략 둘이 열라 신났다오.. 둘이 막 부비부비 하고 뛰 댕기고 장난치고. 깜돌이의 집착.. 영계에 대한 집착.. 컥 반면 토토는 멀리 동떨어져서 또 보면서 가까이 다가오면 하악 하고 뭐 그렇송 ㅎㅎㅎ ㅠ.ㅠ 대략 토토 따 될것 같아 너무너무 슬프오 ㅠ.ㅠ 흑흑흑.. 글구 카야가 계속 울고 댕긴다오. 우는 소리가 대략 깜돌과 느므 똑같소. 야옹을 못해서 끼잉끼잉 하고 돌아다니는데 엄마를 찾는건지.. 잘 모르겠쏘.. 배가 고픈건지. 아니면 화장실이 가고싶은건지.. 내 방에 따로 화장실도 마련해뒀는데... ㅠ.ㅠ 깜돌이 녀석이 모래 파헤쳐서 미치겠송.. 카야 느므 이뻐죽겠소.. 케케케케 귀여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