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카야, 대략 내숭 백단이오.. 그리고 깜돌의 스토킹
아키라(210.117)
2003-07-04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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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이뻐죽겠어~

data-nummark="2" zoom-number=1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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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카야

data-nummark="4" zoom-number=3 >ㅂ< 많이 사랑해주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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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코만 쌔빨개져서 움직이지도 않고 동굴집에서 가만~히 있기만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온 집안을 벌써 다 돌아다니고 있더구려. 베란다까지 진출 -0-;;;
대략 성격이.. 조용조용하면서도 진짜 내숭이오 ㅋㅋㅋㅋ
어제는 사료도 물도 안 먹고 쉬나 떵도 안쌌는데
오늘아침에는 아보덤을 줬는데 안 먹길래. 로얄캐닌 키튼을
뜯어서 줫더니 냄새만 맡길래 바닥에 하나 떨어뜨려놨더니 막 먹더구랴
안씹고 그냥 삼키는듯.. ^^;;;;; 근데 그릇에 있는건 안 먹고
바닥에 떨어뜨려주면 먹소... 대략 생긴거와 틀리게 땅.......그지..
그리고 떵이나 쉬는 오늘 아침까지도 발견을 못했다오.
깜돌이는 아주 좋아죽소 -_-;;; 대략 둘이 열라 신났다오..
둘이 막 부비부비 하고 뛰 댕기고 장난치고. 깜돌이의 집착..
영계에 대한 집착.. 컥
반면 토토는 멀리 동떨어져서 또 보면서 가까이 다가오면 하악 하고
뭐 그렇송 ㅎㅎㅎ ㅠ.ㅠ 대략 토토 따 될것 같아 너무너무 슬프오 ㅠ.ㅠ
흑흑흑..
글구 카야가 계속 울고 댕긴다오. 우는 소리가 대략 깜돌과 느므 똑같소.
야옹을 못해서 끼잉끼잉 하고 돌아다니는데 엄마를 찾는건지..
잘 모르겠쏘.. 배가 고픈건지. 아니면 화장실이 가고싶은건지..
내 방에 따로 화장실도 마련해뒀는데... ㅠ.ㅠ 깜돌이 녀석이 모래 파헤쳐서 미치겠송..
카야 느므 이뻐죽겠소.. 케케케케 귀여운것..
오늘 아침에 보니깐 코도 별로 안 빨갰소 ㅎㅎ
1등!
아앗!!..ㅋㅋ..영계에 대한집착...--;;;
우하하하하 뽁길이 왜 안하던 일등놀이래~ 꺄~~ ㅋㅋㅋㅋ / 뽁길이 내가 홈페이지에 올려둔거 봤어? 복길파
깜도르르르르르르~~~!!!!
대략 \'영자\'로 낙찰난 게 아니어쏘? 흣흣흣... ^^
내숭이 심한 건 그집 내력인가 보오. 경자도 내숭이 심해 소심한 척 보이면서 스토커질 하기가 특기요.-_-;;
아아~ 깜돌~~ 영계에 대한 집착이라니.. 그럼.. 깜돌이의 느끼아자씨 컨셉이 이젠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으로.. -0-;;
깜도르의 스토킹을 누가 좀 말려주오.. -0- 그래두 카야랑은 무지 친해졌다옹.. 둘이 막 장난치오 ㅎㅎㅎ 카야 바닥에서 댕구르르 구르면서 애교피는것두 봤다오.. 발정인줄 알았다는 -0-;;;;;;
경자엄마 경자랑 영자(컥!)가 아니라 카야사진이랑 같이 찍은 사진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죠? ㅎㅎㅎ 진짜 비슷하더라구용~ 자랑해야지~
겨..경자야!
깜도르랑 영자랑 노는 사진도 올려주씨오~~
빨리 셋이 친해져서 깜도르랑 토토랑 영자랑 같이 나란히 기념사진 찍었으면 좋겠쏭~ 이뿌오~
지금 봄..복길파라니!! 으흐흐흐..이해안가서 몇번봤음
컥,,영자;; 무쟈게 이쁘구려~ 본햏 오늘 마지막 밤근무를 쌔우고 퇴근하얐으나 아키라햏 세째 보고자픈 마음에 언넝 디씨에 들어와보았쏘. 경사요~ 좋겠쏘. 울 일뜽인 1시간쯤 죽도록 놀아줘야 딸기코가 되는데..카얀 딸기코에 예쁜 파란눈이구려~좋겠쏘~~
깜도르의 영계에 대한 집착 -_-;; 꼭 사진찍어 올려주시옹! ^^ 하여튼 세째 츄카드리오!
쿄쿄쿄쿄쿄~ 꽁치나루햏 처음 올린 사진도 보았쏘? 언넝 가서 보시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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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따되면 안돼... ㅜㅜ 흑흑흑흑..
정말로 미모가 장난이 아니에요... 부럽군요,....*^^*
영자, 넘 이뿌오...오옷! 저 지우개코!!! 핥아주고싶소!! 그나저나 독사진도 좋지만 영자와 깜도르 왕자가 서로 뛰댕기는 모습도 쎄워주시옷!!
히히히히 알겠쏭~~ ㅎㅎ 오늘 저녁에 가서 찍어드리리다~ 캬캬캬캬캬캬~~~
여어어어엉~~~자쒸~~~~~~~~~~~~~~``
고맙소..아키라햏!! 그나저나 병이 골수까지 파고든 내 \"냥이상사병\"은 아키라햏이 불을 땡겼다는걸 알아주시옷!! 크윽~!! 바보대갈님 홈에서 아키라햏을 보는게 아니었는디...ㅜ.ㅜ 아키라햏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그집 아이들은 하나같이 여느 냥이들이 아니라 아역배우들이 수염을 달고 뛰어댕기는 것 같쏘이다~ 으미~..
세째라니 너무 부러워요!! 게다가 저 미모라니 ㅠ.ㅠ 부럽부럽
영자 너무 이쁘옹... 너무너무 부럽소.... 흑흑
영자 너무 귀엽송~~~>.<!!!엄청난 미묘구랴 깜돌이 대략 반할만하오 (벗뜨!!!내사랑 토토 왕따되면 내가 업어가버리겠소!!버럭!)
아아아 눈에 빠져버릴것만 같소~!!
으헤헤헿 (알수없는 의미의 웃음)
아키라햏~ 부럽쏘부러벙~~~
http://imedia.byus.net/zboard/zboard.php?id=diar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1
양갱.. 나이키를 보여줘요... 꺅!
역시.. 와서 보는게 아니었써.. ㅠ.ㅠ 아키라햏.. 버럭이오!!
그런 걸 뭘 물어보고 그러시낭...담에 영자 델꼬 놀러오시오.
넹넹~ 언넝 집에 가서 카야랑 애덜이랑 어떻게 노는지 보고싶당 ㅜ.ㅜ 흑흑 카야 넘 귀여워 ㅠ.ㅠ 넘 착해요~ 아잉~ 아침엔 안방에 들어가서 침대밑으로 들어가는거 엄마가 뒷다리 잡아서 끌어냈다는.. 컥
염장! 뷁!-_-; 나도 요즘 둘째 들이고파서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셋째라니...ㅜㅜ 영자(;) 넘 이쁘구 사랑스럽소~ 그러나 토토가 따가 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길...ㅜㅜ 둘째 들이고 싶어도 혹시나 미*소가 싫어할까봐 고민이라오. 식구들은 대략 좆타는 반응인데; 끄응...=_=;
어잉?? 미루나무님~ 둘째 들여요~~~ 시간이 모든걸 해결.. ㅎㅎㅎㅎ
오오오~~ 그 말로만 듣던, 그 이뿌다던 향숙이!!!!!! @0@
뭐요.. 뭐요... 세째를 들였단 말이오!! 아니 이쁜아가가 둘이나 있음시롱 셋째라니.. 너무한거 아니오.. 버럭버럭... 나같이 사진만 보며 침 죌죌 흘리는 불쌍한 사람도 있는데... 셋째라니.. 버럭버럭버럭... 부럽소...ㅠ ㅠ 아무튼 감축드리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