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2500] 느낌이 이상하오...
Deeper(61.74)
2003-07-04 10:59
추천 0
몬가 잇는듯하오....느낌이 자구 이상하오....
주변에 몬일이 일어날듯한 기분.......이상하오...이상하오..
정화니가 자고있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어제 바슈델꾸 병원갓다오...모...매일 출근하오...3주째인가....햏..
암튼...바슈는 이제 경미한 감기증세와...파란색쪽 눈만 잡으면 된다오....
우다다두하구..탁구공으로 잘 놀고....잘먹구...잘싸고....
근데...눈에 순막이 찢어졋다고하오....그거 나아지는것은 대략 2-3주 걸린다 하는구랴....
차셈이 직접 약을 투여하신다오....본햏두 아침에 점안액한번 떨어뜨려주는걸루 끝이라오...
건들지 말라 하시더구랴....
차셈이 어제 바슈는 천운을 타고난거 같다고도 하셧송...옹캭캭...
두번 죽다 살아나서 그런가보오.....
암튼....병원갓다가..집에오는데....어제는 유난히 울어대더이다....
또 이동장에 똥쌋나 싶어...빨랑 집에 왓는데....이동장 열자마자..튀어 나와서는...
웩~ 하구 흰거품을 토하는거 아니겟소....놀래서 일단 병원에 전화햇는데......통화하면서...
바슈 상태보면서....생각햇는데...다시 병원에 갈까....하다가...아무래두 바슈가 스트레스를
받은듯하여....좀더 지켜보구...안좋으믄 아침에 델구가기루 햇소....
대략 이야그 저야그 하믄서 20~30분간 상태보다가 안정된듯하야...
....공터 임신한 길냥이 사료 주구...밥먹으러 쫄래쫄래 나왓다오....
근데..근처에...2차선 도로가 잇다오...차들 꽤 당긴다오....거기서 쪼꼬만게...뽈뽈 뛰당기는거
아니겟소.....햏....
대략 2달 ? 3달정도...바슈만한 턱시도가 위험천만하게 뛰당기는거 아니겟소...햏햏...
그녀석 잡을라구....대략 지룰을 떨엇소....
바슈만한게....무쟈게 뛰당기면서...에웅에웅..거리는데....할수엄씨...먹을껏만 좀 주변에 띠어주구 왓다오..
잡앗어야 하는데......안타깝소.....
암튼...짜장하나 때리구...올라가보니....임신한 녀석(돌돌이와 같은 위장복) 먹으라구 준거....
남편녀석(올블랙에 흰 발꾸락양말)이 쳐먹구 잇더이다....-,.-;;;
할수엄씨 한그릇 더 뿌려주엇송.....
암튼...11시쯤 되니...바슈가 캔두먹구...물두먹구.....
아침에는....키즈 페이스트먹구...사료먹구...물두 먹구....탁구공이랑 우다다하구....
잘 놀더이다....눈만 잡으면 되오...
눈만....눈만....
아싸....간바레~~~
간바레~~
조마조마하면서 읽었잖소... 맨 나중에야 휴우~ 하면서 가슴을 쓸어내렸소... 웬만한 영화보다 더 스릴과 서스펜스가 넘치는 (몬 소리냐... 쿨럭...ㅡㅡ;;) 글이었소. 바슈 눈만 잡으면 된다니 불행 중 다행이오...글고... 리리는 자는 모습까지 굉장하구랴.
바슈가 다 나아간다니 천만다행이오. ㅜㅜ
글게마리오.. 리리는 누구 딸래뮈요~ 버렇~~!!! ^^ 바슈가 좋아지고 있다니 다햏이오.. ^^ 예쁜 모습 빨리 보고싶소..
(뭔가를 들고) 이.. 이건.. 음모다!! -_-
담번 사진전때는 꼭 리리의 자는 모습을 내노으시오! ^^
까만커피햏...몰 들구 계시오 ? 혹시...음모 ?
음모의 냄새가 난다오.. 디퍼햏.. -_-;;
음모의 향기라......대략 까만커피햏 지나간다....디퍼 지나간다..둘이 째려본다....까만커피햏 (음..향기가 장난아닌데..)..디퍼 (음모밀은거 뿐인데..) -,.-;;;;
휴~ 가치 조마조마하면서 글을 읽다뉘..;; 크하하하 음모의 향기라~ 디퍼햏!! 최고욧!!
디퍼햏.. 향기가 아니라 \"악취가 장난이 아닌데..\"라고 하였다오.. 쿨럭..
-,.-;;;
바슈가 나아간다니 다행이오~ ^^ // 교주햏.. 디퍼햏.. -,.-;;;;;;;;
바슈 만세!!!!!!! 정환이 만세!!!!!!! 리리두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