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잇는듯하오....느낌이 자구 이상하오.... 주변에 몬일이 일어날듯한 기분.......이상하오...이상하오.. 정화니가 자고있소...-,.-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어제 바슈델꾸 병원갓다오...모...매일 출근하오...3주째인가....햏.. 암튼...바슈는 이제 경미한 감기증세와...파란색쪽 눈만 잡으면 된다오.... 우다다두하구..탁구공으로 잘 놀고....잘먹구...잘싸고.... 근데...눈에 순막이 찢어졋다고하오....그거 나아지는것은 대략 2-3주 걸린다 하는구랴.... 차셈이 직접 약을 투여하신다오....본햏두 아침에 점안액한번 떨어뜨려주는걸루 끝이라오... 건들지 말라 하시더구랴.... 차셈이 어제 바슈는 천운을 타고난거 같다고도 하셧송...옹캭캭... 두번 죽다 살아나서 그런가보오..... 암튼....병원갓다가..집에오는데....어제는 유난히 울어대더이다.... 또 이동장에 똥쌋나 싶어...빨랑 집에 왓는데....이동장 열자마자..튀어 나와서는... 웩~ 하구 흰거품을 토하는거 아니겟소....놀래서 일단 병원에 전화햇는데......통화하면서... 바슈 상태보면서....생각햇는데...다시 병원에 갈까....하다가...아무래두 바슈가 스트레스를 받은듯하여....좀더 지켜보구...안좋으믄 아침에 델구가기루 햇소.... 대략 이야그 저야그 하믄서 20~30분간 상태보다가 안정된듯하야... ....공터 임신한 길냥이 사료 주구...밥먹으러 쫄래쫄래 나왓다오.... 근데..근처에...2차선 도로가 잇다오...차들 꽤 당긴다오....거기서 쪼꼬만게...뽈뽈 뛰당기는거 아니겟소.....햏.... 대략 2달 ? 3달정도...바슈만한 턱시도가 위험천만하게 뛰당기는거 아니겟소...햏햏... 그녀석 잡을라구....대략 지룰을 떨엇소.... 바슈만한게....무쟈게 뛰당기면서...에웅에웅..거리는데....할수엄씨...먹을껏만 좀 주변에 띠어주구 왓다오.. 잡앗어야 하는데......안타깝소..... 암튼...짜장하나 때리구...올라가보니....임신한 녀석(돌돌이와 같은 위장복) 먹으라구 준거.... 남편녀석(올블랙에 흰 발꾸락양말)이 쳐먹구 잇더이다....-,.-;;; 할수엄씨 한그릇 더 뿌려주엇송..... 암튼...11시쯤 되니...바슈가 캔두먹구...물두먹구..... 아침에는....키즈 페이스트먹구...사료먹구...물두 먹구....탁구공이랑 우다다하구.... 잘 놀더이다....눈만 잡으면 되오... 눈만....눈만.... 아싸....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