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나 순하고 반반한 애들 당근에서 산 포획틀 동네 곳곳 설치해놓은후에 잡아서 


동네 주민들한테 보내는중 워낙 데리고가고싶다던 사람들이 있어서 보내도 그러려니함

아기고양이 막 건사료 먹기 시작한 애들은 그럭저럭 잘 지내는거같고

동네에서 사람좋아하고 뚱뚱한 고양이는 거기가서도 잘먹고 잘지낸다. 살찐건줄알았는데 부은거라 

좀더 예뻐졌음


활어나 성체수컷 사나운애들은 답이없어서 잡고서는 풀어줌 걍 보는순간부터 불쾌


아픈애들 털엉킴심하거나 구내염걸린애들은 다 보호소로 보내는중 


13마리정도 잡아서 세마리는 입양보내고 나머지는 보호소,길방생인데 요즘 너무 잡아서 경계한다....

날 따듯해지고 다시 고양이 늘어나면 다시 시도해볼 예정


여기가 흙동네라 그런가 아직까지 품종묘는 하나도 못봄 그 흔한 페르시안 조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