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접종 몇번하는거나 중성화는 기본이라 쳐도
ㅈ냥이 자체가 기본적으로 참피급에
툭하믄 어디 아프고 지랄하다
병원 몇번 가다보면 지갑 탈탈털리믄서
이돈씨... 가 생각날수밖에 없음
품종묘야 기본 와꾸바리가 이쁘니까
병원비에 현타오면서도
골골대는 애옹대는 새끼보면
에휴 내가 너하나 못살리겟냐 하지만
ㅌㅂㅋ 세숫대야 보면
다라이 자체가 썩창이기에
이돈씨... -> "딴거 줍자"
이게 비인간적인게 아니라 현실적인거임
지갑전사들이야 정들었다면
뭐 돈발라서 살려논다지만
못생김에 저점이 없는 ㅌㅂㅋ가
지갑쪽쪽 빨아먹게 생겼다면
긴급방사행인거지
- dc official App
냥바냥이겠지만 유전학적으론 도숏 (FEAT.털바퀴)가 더 튼튼해야하는게 맞는건데 털바퀴들 생활 환경도 환경이거니와 근친 존나 해대니까 이상있는 개체가 나올 수 밖에. 게다가 캣망구들 덕분에 밥자리 공유하는데 전염병 한번 돌면 허피스, 링웜, 진드기는 기본이요, 돈 많이 들어가는거 탑 3에 꼽는 구내염까지 ㅋㅋㅋ
까놓고말해 고양이란 애완동물의 가치는 외모 하나뿐인게 맞잖아 거기서 딸리면 게임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