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고양이 구조만 하지 제대로 케어하고 병원 보낼 돈도 없어서 맨날 모금하고 동병 미납금이 수백만원에 달하는 캣맘은 ‘동물을 위해서 한 선의’의 행동이니까 쉴드치면서

입양자한테는 왜 월급 연봉 까라하고 상세주소와 집안 환경 평수 공개하라 하고 가족 이름, 직업, 나이까지 다 물어봄 ㅋㅋ

자기가 환경이 안 되니까 더 좋은 집으로 보내고 싶어 그렇다는데그런 거 요구할 거면 본인도 동물 키우기 위한 최소한의 스펙은 갖춰야하는 거 아님? 지네는 맨날 모금받아 남의 돈으로 동물 돌보면서, 민감한 신상정보 공개 꺼려하는 입양자는 잠재적 학대범이고 동물을 키울 맘이 없다고 몰아가는 건 모순 아닌가?
그리고 입양 못가면 지가 책임지고 키워야하는데 캣맘 논리대로라면 제대로 된 환경도 갖춰지지 못한 상태에서 고양이 키우는 거 학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