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 다가오니 소심증의 압박이 시작되는구려.. 사진전 가서 뭐 삐끼도우미니 뭐니 하겠다고 설레바리치며 좋아라했지만 (역시 즉흥기분파;;) 막상 토요일이 다가오니 이노무 소심한 성격.. 어쩔줄을 모리갔소~ 에잇..!! 차라리 길 가에서 오이를 팔라고 하면 그건 할 수 있을 것 같소!!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