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이봐] 저 부산 갑니다~ 바다에 빠지러~
conell(211.208)
2002-11-16 0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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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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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바람 조심하시오..감기가 유행이라오...그리고...................좋으시겠소..ㅠ_ㅠ
본햏자 어제 개막작인 해안선 보았소.. 자랑이오..흠흠,.
해안선은 서울에서도 곧 개봉한다오. 멀리 부산까지 일부러 내려가는데 굳이 개봉할 영화는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오. 부산에서가 아니면 못볼 그런 영화들을 기대한다오. 그리고 이건 개인적 것이오나 김기덕 감독의 영화를 많이 보았지만 좋아하지는 않소.
아햏...나도 가고싶소..ㅠㅠ..
본좌 이미 부산이오! 심히 기쁘오~ 내일 4편정도 후려칠까 고려중이오
오.. 좋겠소. 본햏은 여성영화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까지는 참가했으나 부산은 여러사정상 못간다오. 으흑 좋겠소. 그나저나 이봐는 여전히 이쁘구려. 아방한 미소녀 고냥 이봐. 으흐흐흐 미소녀가 흥분했나보오 코가 발갛소.
남푠한테 가는거 포기해야겠소..본녀 마산살아서 한시간 거리에 부산이 있건만..영화제고 나-_-발이고간에 차밀리는건 딱 질색이오..당분간 남푠 안보고 말겠소....영화는..비됴로 때울라오..아햏..ㅡ.ㅜ
크헉 올해는 도저히 갈수가 없소이다...제 몫까지 보고 오시구려...
부럽소...기타노의 돌스가 보고싶소..ㅡ.ㅜ
해안선을 본 이유는.. 개막작이란 이유로 초대권이 생겨서요.
오우~ 피러~ 오랜만이오~~ 이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