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방..... 마이 아들래미 루이군이오... 어제 집에가는 전철에서 아는 언니랑 통화를 했었다오... 괭이를 많이 키우다보니.. 병원에 자주가신다오... 거기 의사샘으로부터 들은 얘기라는데... 정말 슬픈일이지 안쏘...물론 아시는 해ㅎ자들도 있겠지만..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소..T^T 현재 대부분의 고냥백신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은.. 외국에 직접가서 대량수입을 해오거나 하는.. 그러한 뒤꽁무니 방식을 쓰고있다고들 하는데.. 그렇게라도 수입해오는 병원...감사하긴 하오나... 뱅기값을 백신에 붙이는겐지... 괭이백신은 너무 비싸오... 현재... 강쥐백신은 7천원에서 만오천원사이라고들 하는데.. 괭이백신도 정식수입이 된다면 분명 그러하지 않겠소!!!! 버럭~버럭 정식수입이 불허가 난것에 대한 이유도 맘에 안드오... 아직 괭이키우는 사람이 많지않다는 것이라는데... 이런이런... 이 싸람들이...일케 활동많은 디씨냥갤과 다음카페 프리챌 고사모등을 모리나보오.... 공급에 비해 수요가 딸린다는 것때문에 수입을 불허하다니...ㅠ-ㅠ 당췌....거시기 담당자가 누구인겐지... 참말이지 아니슬플수 없소 더군다나 이제 길냥이들을 야생고생이로 명명하여... 마구잡이로 잡아들여도 상관업ㅂ다라는 식으로 나오는데... 이러한 소식에 백신수입불허 소식은 더 슬픈일이 될것 같구려... 정말 맥빠지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