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론 수의사들도 도숏이 정식용어인거 알지
2. 근데 캐터리 품종묘는 300만원 이상씩 해서 비쌈
3. 펫샵에서는 사와서 키워보니 도숏믹스 눈탱이 많음
4. 그래서 80% 이상이 도숏 키움
5. 업계인들은 도숏키우는 사람들에게 찍히면 업계에서 나가리되니까 어쩔수없이 코숏이라 불러주며 영혼빼놓고 잡종 칭찬해주는것
6. 도숏은 병걸렸을지 모르니 병원 호텔링 데려오면 안되는거 아니냐했다간 고양이업계에서 매장당함
1. 물론 수의사들도 도숏이 정식용어인거 알지
2. 근데 캐터리 품종묘는 300만원 이상씩 해서 비쌈
3. 펫샵에서는 사와서 키워보니 도숏믹스 눈탱이 많음
4. 그래서 80% 이상이 도숏 키움
5. 업계인들은 도숏키우는 사람들에게 찍히면 업계에서 나가리되니까 어쩔수없이 코숏이라 불러주며 영혼빼놓고 잡종 칭찬해주는것
6. 도숏은 병걸렸을지 모르니 병원 호텔링 데려오면 안되는거 아니냐했다간 고양이업계에서 매장당함
근데 털바퀴 진료하면 그병원 진짜 가지말아야함
개인적으로 털바퀴 진료가능병원은 리스트만들어서 공유도해야한다고봄
수의사님이 품종묘인거 같다고 했어요!!! 이말도 맨날 캣맘이 캣맘 : 선생님 이 아이 좀 품종묘 섞였지 않나요? 수의사 : 아뇨.. 그냥 코숏입니다.. 캣맘 : 아니요 이부분이 좀 남다른데요~ 수의사 : 아 자세히 보니 맞네요 좀 섞인거 같네요(이렇게 말안하면 말 존나 길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