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키운 강아지 건강하게 오래 살긴 했는데 죽고나니까 살아 있을때 맛있는거 많이 먹여줄걸 같은 후회도 하긴 했음ㅇㅇ미친 캣맘처럼 뒤룩뒤룩 돼지마냥 사육하는거 아니면 최대한 즐거움을 누리게 해주는거도 좋다고 봄그랬으면 지금이랑 반대의 후회를 했을거 같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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