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가 점점 절 닮아가는 듯 합니다. 글쎄...벗어놓은 스타킹을 확 채가더니 물고 빨고 목에 감고...대략 스타킹 페티쉬 증상을 보이는 것 아니겠어요? -_-; 제가 비록 여햏이지만, 지나가는 여햏들 이쁜 다리와 스타킹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쿨럭 -_-;;;; 소다랑 살게된지 이제 두달이 되어가는데, 이녀석 마저도 ㅠ_ㅠ 두번째 사진은 제 품에 안겨서 잠이 들락말락하는 소다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