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증가한 거 같음.주로 젊은 여자들이 길고양이한테 동정심을 많이 느낀다는 점을 악용해 민감하고 한쪽에게만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서 작성하게 하고, 그 계약서를 껄끄러워하면 ‘동물 키울 준비가 안됐다’, ‘고양이를 사랑하지 않나보네요’, ‘잠재적 학대범’ 취급하며 가스라이팅 해 왔는데트위터 난리난 거 보니 문제의식 없이 그런 사기 입양계약서 쓰는 사람들 많이 줄겠구나 싶음
사람들 점점 깨어나는거 같음. 다행이다
어쩌다 짐승따위에 미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