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게 춥다 착한 냥붕이는 이불밖은 위험하니 이불속에 있어라 청설모다
오늘은 캣맘 착각을 araboja
1.누가 버린게 틀림없어요
백번 만번 양보해 품종이거나 미용이라도 했거나 하면 그럴싸한 추리군 자네를 홈즈로 임명합니노 하겠는데
암만봐도 도숏임 딱히 누가 키우던 애라 볼 부분이 없음
그나마 내세우는게 사람 좋아해요 부벼대요 손타요 그래서 키우던걸 버렸어요 이러는건 좀....
심지어 꼬질꼬질 tnr된 귀때기 컷팅된 애도 버렸다고 하드라
웃긴건 거의 도숏...이쯤되면 도숏묘주들 인성문제있냐?
그리고 버렸는지 빤스런 한건지도 추측일뿐 확신을 못하는데
캣맘들은 무조건 인간이 버려서 미아내 시전
꼭 인간에게 악역을 맡겨야 숭고뽕이 채워지냐
2.업자가 데려가요
일단 웃자 ㅋㅋㅋㅋㅋㅋㅋ 돈이 되겠냐
다들 알겠지만 스까면 잘나와야 오왕이임 장사되겠냐
품종이면 그래 업자가 침흘릴 수 있겠지 그런데 도숏이면 품종이랑 스까도 결과물이 오왕이라 커갈수록 도숏인데 이걸 왜?
뭐 호구한테 바가지 씌운다해도 장사 원투데이 할것도 아니고
도숏 섞으면 도숏 비스무레한거 나오는데 이왕 스깔거 품종 품종 스까지
3.학대자가 학대하려고 사가요
뭐 키우다 성깔 나와서 학대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애초 학대목적이면 셀프 수급하겠지 뭐할라꼬 두당 5만원씩 들이겠냐
포획틀 하나사면 반영구 자급자족이구먼
길고양이가 널렸는데 전문 프로 학대러면 알아서 수급하겠지
4.뱀먹이
파충류 키우는 애들 기분나빠할 소리다
아니 키우는 애들이 거 먹이값 애끼겠다고 그짓을 하겠냐
동네 뒷산 배암 잡아다 가성비로 키우는것도 아니고 파충류 이쪽 키우는 애들도 돈 들여서 키우는데 막 아무거나 먹일리가
비싼거 키우는 애들은 막 뭐 습도 온도 어쩌거 그러는 비싼 취미인데...거기다 가성비 이래도 5만원이면 하림닭이나 마우쓰 쪽이 싸
추리를 하더라도 합당한 사고를 거쳐서 나와야 나루호도 할텐데 얘네는 일단 인간이 미안해 해야 숭고뽕 맥스라 좀 다치면 인간이 학대했다 길고양이는 인간이 버렸다 죽으면 인간이 우물에 독풀었다임.그래야 학대자와 달리 고결한 인품의 나 숭고뽕 만땅 주유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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