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청설모다...뚀이전 크히가 그립읍니다
1. 캣맘
이게 제일 먼저 생긴듯 뭐 유래야 캣+맘 일것이고
엄마같은 마음으로 돌본다 이러겠는데 어느 엄마가 길에 애를 두는지...
웃긴건 캣맘 지들이 캣맘 캣맘 거리다 그게 조롱의 의미라고 다음에 나올 케어테이커나 돌보미 분 등등으로 바꿔부르자 하는데 웃김
처음 생겨날때 조롱의 의미를 담은게 아니라 지들의 행적 꼬라지로 조롱이 된것이라 간판 바꾼다고 살림 나아지겠습니까?
뭐 단체들은 캣맘 버리고 다른 용어로 이미지 개선을 노리는듯 하지만 그냥 대표어로 굳어버려서 ㅋ
2.케어테이커
캣맘을 버리고 민 첫번째 호칭인데 영어로 쓴다고 이미지가 달라지나...게다가 묘하게 언더테이커(장의사)랑 비슷한 느낌이라 더 웃김.정확히는 언더테이커도 맞는 표현이고
케어테이커는 볼때마다 언더테이커라는 레슬링선수 입장 음악이 뇌에서 재생되어 추억 소환된다.
3.돌보미
영어로 케어테이커를 밀었다 견같이 패배한뒤 순 우리말로 밀어보자 하는게 돌보미...바리에이션으로 길돌보미 길보미도 있었으나 넘나 소소해서 잘 안쓰임.길보미는 길씨 보미란 이름의 사람이 있지않을까? 길보미씨 연락주세요
돌보미야 사람아이 관련 돌보미,돌봄비용 등등 있고 이쪽판이 더 큰 판이라 돌보미 하면 캣맘이 주류 먹을 일은 없다
뭐 간판 새로 달고 새옷 입어야 내용물이 개차반인걸 바꿀수 없어 무어라 부르건 멸칭이 되는 캣맘
그것에 대해 알아보았다
언더테이커 씹 ㅋㅋㅋㅋㅋ 나도 보자마자 저거 생각남
그래서 우리 케어테이커에요 이러자 언더테이커라 놀림받았음
그냥 사료싸개가 가장 적절한 표현인데
가장 직설적이며 더 설명 필요없는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지만 그 분들 뼈건강을 생각해주자 뼈 맞으면 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