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지난 여름 이태원 놀러갔다가 찍은 길냥이의 사진이오 훗... 나는 엇그제 야심한 밤에 남친과 으슥한 곳에 차를 세워놓고 아햏햏한 짓을 하고 있었소,,, 헌데 남친이 갑자기 허걱하고 놀라더니 창밖을 쳐다보는 거시어쏘. 그 곳에는 까만 길냥이 한마리가 우리의 짓거리를 주시하고있었던 거시여쏘!!!!!!!!!!!!!!!! 진짜 놀라쏘 우리가 쳐다보자 화들짝하고 놀라 열씨미 도망가더이다. 남친은 인제 동네에 소문 다 났다고 걱정하더구료 헐헐헐... 집에 있는 강아지가 소문 듣고 \"너 어제밤에 그랬다며?\" 그럴까봐 두려웠었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