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사를 했다오. 원룸 자취긴 자취인데..한살림 끌어안고 사는지라 정말 일이었쏘.ㅡㅜ 이사 도와중 장정들 밥먹인다고 엄청 피봤소. 보쌈에 샤브샤브..-_-; 삼겹살로 때우려고 했던 소햏이 우매했나 보오; 사진은 이사전에 쫌 된 사진이오.; 올린다 올린다 하고 산적한 일에 쌓아놓은 사진이라옹~ 카키마마느 이제 완연한 성묘랍시고 하루종일 거동하시는 일이 극히 드물어 아무래도 잘 안찍게 되나 보오. 그에비해 미찌 요놈은 까불까불 잠시도 쉬지않고 나대는 통에.. 하루종일 코메디 보는것 같소.ㅡ.,ㅡ 문론 그만큼 말썽도 많이 핀다오..쿨럭. 어쨌거나 사진나가옹.. 소햏 낼 사진전 도우미 오전부라오~ 일찍 가서 하루종일 삐댈 생각이오.^_^ 와서 아는척 해주씨옹~ (비록 유령이지만..) 그리고 12일 대망의 캣타워 들인다오.ㅡㅜ 수원분들 놀러오시오..자랑하고 싶어 미치겠소. 쿨럭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