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한복판에 당당하게 고양이 사료 놓은 캣맘
익명(211.234)
2026-01-13 08:19
추천 2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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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약 타달라는거임
저건진짜 타도 인정해줘야지
캣맘은 굳이 멀리와서 저짓거리 하지
밥뿌린다는 핑계로 부자동네사는 기분을 느끼고싶어서 저러는거아닐까 싶은데ㅋㅋㅋㅋㅋ
막댓 ㅋ 설마가 사람잡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