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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은 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줌으로써 나오는 도파민에 중독이 된 사람들입니다

약쟁이는 죽기전까지 약이나 하다 죽는게 인생인데

캣맘도 다를것이 없습니다

아파도 밥을 주러가야하고 혹시라도 진짜 못가는 날에는 대타라도 불러서 그 자리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자기집으로는 데려오지 않습니다

길거리에 있는 자신이 정해놓은 그 자리여야 합니다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cctv를 설치하기도 하고 집도 지어주고 누가 집을 철거하더라도 다시 지어줍니다

다른 사람들이 소음이나 똥오줌으로 피해를 입는건 알빠노입니다

이미 도파민에 강력하게 중독이 되었고 이걸 막아버리면 미쳐버릴지도 모르거든요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어떻게든 합리화 하기위해 고양이들에게 길천사,길이웃등 친근한 애칭을 붙어주고 홍보하며 호감작을 해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현실은 캣맘들 도파민이나 채워주는 발사대,도구정도로 쓰이는 야생동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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