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채널 털줍 구조 분양 이런거 일체안하고 바닷가 어업하는 아재라 평소에 걍 tbq들한테 생선 좀 던져주는 정도인데 저거 하나 구해줬다고 이틀간 슈퍼챗으로만 수십을 땡기네ㅋㅋ 요즘 길에 널브러진 길전사들 보이면 카메라부터 키는 놈들 존나많은 이유가 있구만ㅋㅋ
나도 봄 길바퀴 겨울집 큰 거 만들어준 사람 후원 존나 들어왔더라 ㅅㅂ.... 나도 해볼까
문제는 저거 지금은 죽었거든? 댓글에 평소엔 영상보지도 않던 캣맘들 알고리즘 타고 왔는지 좌표찍었는지 욕 하고있음
좀만 찐빠내면 지랄 존나게 함ㅋㅋ
채널 여러개 파서 길바퀴 밥주고 즙짜고 후원털고 계정폭파하면서 옮겨다니면 수백은 땡기겠노 ㅋㅋ 난 시간부자아니라 안하지만 앰생들은 그러고 살듯
실제로 그렇게 생계를 이어간다 우리의 상상보다 돈이 많이 들어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