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는 지인이 말만들으면 아는 유명 캐터리 하는데

이게 게시물이랑 영상으론 고양이를 진짜 사랑하는거 같고

애정있는거 같은데 아니라더라 그냥 가축으로 생각한대

바다에 양식장 만들어서 살찌운방어를 겨울에 파는정도 애정

펫숍공장이나 캐터리나 딱 정확한 비유를 들자면

숍공장은 빠리바게트에 납품하는 공장이고

캐터리는 막뭐 설명이랑 인테리어는 번지르르한 개인빵집

근데 먹어보면 어때? 맛 차이 뭐 밀가루 똑같은거 쓰고

모르고 먹으면 차이도 없음

그냥 평수만 넓은집 (수도권 상관x 엄청쌈) 구해서

이게 마리수가 많다보니까 사료도 유통기한 임박으로 구해서

가성비중의 극 가성비 모래는 전체갈이 x

중성화는 이제 연계병원해서 엄청 저렴하게

청소기만좀 돌려주고 애들많으니까 알아서 잘 놀고

양식장이라 생각 하면서 하더라고 .. 겉으로 보이는거랑 다름

본인이 좀 포스팅이나 인스타 잘하고 포장하는거 잘하면

지금 국내에 없는 품종이나 색상으로해서 틈새시장노려서

사업하는거도 나쁘지 않다봄 어차피 캐터리 200시작이다

300400500간다고 여론 몰이하는거도 통피로

캐터리들이 분위기 만드는거도 있음 가격 방어 할라고

담합같은 느낌이야


궁금한거 있음 댓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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