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보야]자다떨어졌소....큭큭!!
ghostwo..(211.214)
2003-07-04 15:23:00
추천 0
댓글 24
다른 게시글
-
동네 길냥이요..
[3]wnight | 03.07.04추천 0 -
사진전 잘 보고 왔다오...
[9]sugarbox | 03.07.04추천 0 -
[비교샷] 일주일 사이에 많이 큰듯...
[5]아미 | 03.07.04추천 0 -
[루이] 울렁울렁 두근두근 쿵쿵~
[6]Stan Getz | 03.07.04추천 0 -
인간네비게이션-적묘햏 보시오..그리고 료햏도 보시오..
[15]마샤아빠 | 03.07.04추천 0 -
[미찌] 맥주가 좋다! (오랬만이오~ 드디어 이사완료요..ㅡㅜ)
[8]라휄 | 03.07.04추천 0 -
[얼굴 공개샷] 식사중 & 수면중
[9]아미 | 03.07.04추천 0 -
[소다] 스타킹 페티쉬
[16]prhyme | 03.07.04추천 5 -
흐리다........
[26]루씰 | 03.07.04추천 0 -
진돗개와 시추와 함께 사는 간큰 고양이 우리 나비
[9]돌멩이 | 03.07.04추천 0
ㅋㅋㅋㅋㅋ 떨어지는 모습을 실제로 보고싶구료..아...잘못떨어지면 다치겠소...의자모서리에라도 찍히면...으으..;
ㅋㅋㅋㅋ넘 구엽소..다시 올라가서..또 자는...
첨에 떨어졋을때 무쟈게 놀랐는데 그담부턴 떨어지는갑다 한다옹~~안다치오...의자는 조금만 돌려도 휙졸아가삔다오...
증말 웃긴 num 이구ryo~ (우당탕~) 나도 웃다가 뒤집어졌소.. ^^
크하하..깜보는 하는짓이 거의 코미디구랴....아무래도 엄마를 닮은 거...가쏘...;;;;
쿠헤게겍... 떨어지는걸 동영상으로~!!
이노무 내장스트로부가 늦게 뜨는 바람에 못찍었소...나도 찍다가 떨어질 줄 몰랐소....본햏도 웃으면서 찍었소...그나저나 오늘 집에 뭐 배달하러 온 총각이 깜보보고 임신했냐고 물어봤소...우엉~~~~머스마이며 거기다가 웅웅웅 할수 없는 구조라고 말해줬소..
낭만맘 토욜날 당신뒤를 밟는 머리 긴 여인네가 있음 나줄 아시옹
캬하하하하!!! 깜보 넘 귀여운거 아니옹? 편안한 침대를 쌔워드리시오 불편한 책상에서 주무시니 떨어지지 않소... gostworld햏이 침대에 누워서 일하시면 깜보도 자동으로 침대로 올것이오 ㅋㅋㅋ
ㅋㅋㅋㅋ 꾸리도 넓은 침대 놔두고..꼭 모서리에서 자다가..혼자 떨어진다오....ㅋㅋㅋ 웃고 있으면...엇?ㅏㅎ고 놀란듯이 한번보고...다시 올라가서 잔다는;;;;
아니오~~책상위나 딱딱하고 차운곳을 좋아한다오...아침에 일어나면 꼭 책상위에서 자고 있소..
한참 웃었소...안봐도 비디오구료...ㅋㅋㅋ 모친김밥집하던 시절...가끔 곤냥이를 델고 가면 손님들이 죄 새깽이 낳으면 한마리 달라고 했다오..방법당한 아들인것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소...-_-;;
영락없는 아저씨구ryo.
아싸~..저인간 또 일하려드는군 테클들어가자~벌러덩~~몰라몰라 날잡아잡수..벌러...헉~우당탕...-д-\'\'\'\'...다시 주섬주섬..잉차~
역쒸...턱시도들은 성격도 무던하니 조쿠랴~ 갠적으로 턱시도에 거대묘들을 쌀랑한다오~~
ㅋㅋㅋ 미치게 귀엽구랴~~ 넘 웃기오... ^^
참을 수 없구랴.. 내 곧 쌀랑스런 깜보를 납치할테니 두고 봅시오~~~ +ㅠ+
으하하하하.. 내가 미치오. 머리를 쥐뜯으며 웃다가 굴러떨어지는 고심. 쿵~
깨끗한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로구랴...어서 데려왔는지 고넘 참 실하오..
흠칫 깜돌인가 햇소....
마스크쓰고.. 썬글래시즈쓰고.. 모자쓰고 ...뵨태복장으로 있는 사람보걸랑...소햏인줄 아시오.. 헉..근데 고스트햏 낼 오는거요?
응~
우리칸이도 평소엔 잘자던 책꽂이위에서 자다가 떨어진적이 있어요^^ 사실 그 책꽂이에 만화책밖에 없어서 좀 위태위태하지만 떨어질줄은 몰랐죠^^
히히 벽에 마리묘님 카드가 보이는구랴 우리 나비도 있소?? 히히 앞에 테이블에 꽁치접시가 있고 놀라는 고양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