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아플때 만약 병원가서 그게 낫는다면 몇백만원이라도 쓸 수 있음 (골절같은 외과적 수술 등) 근데 병원가도 증상만 개선해줄 뿐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하다면 (늙어서 생기는 각종 병) 난 병원 안데려갈거임
신념이 다른거지 그런데 애기가 너무 아파하는거 보면 니가 힘들지 않겠음?
막줄 개념 다시 잡아야할 듯? 암같이 치료 불가능하고 짧은 시한부라면 의미없는 연명치료보다는 그냥 진통제정도로 고통을 줄여주는게 최선이지만 신부전같이 근본 치료는 불가능해도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상태 유지를 목표로 하는 것들은 치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