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고민하다가 이사하면서 고양이 한 마리 데리고옴
메이플 직업 정할때도 반 년 넘게 고민하면서 정하는 성격이라 참고할 사람만 하셈
1. 처음 키우는거면 먼치킨 믹스나 브숏, 살짝 시끄러운거 괜찮으면 코숏 추천함
먼치킨이라는 애가 애초에 다 믹스라더라. 그래서 병에 걸릴 확률 낮음. 브숏도 잔병 많이 안걸리고 둘이 젤 무난한 종류인 거 같음.
2. 입양하지말고 펫샵 ㄱ ㄱ
무료로 입양할 수 있는 애들은 진짜 문제 있거나 매달 병원가야하는 노묘, 감당안돼서 버리는 애들임. 정부기관 관리하에 귀엽고 어린데 버려진 고양이 가끔 있는데 걔넨 주인이 돈 책정해서 계약해서 몇십 내야함.
ㄷㄱㅁㄹ나 다른 사기업에서 운영하는거는 다 허위매물이니까 바라지도 말아라
캐터리에서 사라고 하는애들 대부분 지들이 고양이 파는놈들이거나 순종 고양이들 이용해서 고양이팔이 할 놈들, 정병있어서 고양이 혈통가지고 선민의식있는 놈들 뿐이니 참고. (순종이라고 더 귀여운거 아니고 병에 안걸리는거 아님, 캐터리 환경보면 유튜버에 청소업체 ㄹㅈㄷ사연 올라오는 집인줄 아는곳들도 있다)
결론은 펫샵 중에서 가격 오픈되고 펫샵으로 온지 얼마 안된 애들 중 젤 합리적으로 가격도 괜찮은 애 발품 팔아서 데려오셈. 난 브숏 90에 2달 조금 지난애 데려옴(다른데 가면 200넘는다)
+펫샵이 젤 합리적이라는거지 믿으라는거 아님 ㅇㅅㄲ들도 나한테 먹이 하루 두 번 한 숟가락씩 주면 충분하대서 지들이 준 통조림 두 숟가락 줬는데 맨날 받에 내 가슴 위에 올라어ㅏ서 울길래 병원가니까 배고파서 우는거라고 함. 고양이 데랴오기 전에 인터넷으로 찾은 먹이 정량표 보여주면서 이대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들이 주는게 맞다고 함. 계약서 읽어보니 고양이 죽을 시 50퍼센트 가격 더 내면 같은 종 중에 새로운애 준다는 내용 있는거보니 일부러 죽이게 끔 하는거같음. 병으로 죽는애가 별로 없으니까 이딴식으로 죽이는거 같음. 의사쌤 말 듣고 펫샵가서 불지를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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