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자리때문에 공원 화단 여기저기에 썩은 사료랑 물, 고양이 똥, 더러운 고양이 집에 쥐까지 출몰하니까
공원 녹지과에서 고양이 집 다 치워버림
그러자 캣맘은 공원에 쓰레기 모아서 쌓아두고 공원 녹지과 공원 관리 안한다며 민원 테러 스타트 ㅋㅋㅋㅋ
주무관뿐 아니라 팀장 과장급한테도 수시로 전화걸어서 떼쓰고 난리치며 괴롭혀서 결국 고양이 밥자리, 겨울집 안치우겠다 선언 받아냄..
그래도 성이 안 풀리셨는지 "직무 태만"으로 민원까지 넣어서
더이상 이들이 고양이 밥그릇이랑 집에 손 못대게 못까지 박아두심 ㅋㅋㅋ
담당 공무원한테 민원 테러 넣는게 좋은 꿀팁이라며 캣맘들 사이에서 정보 나눔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왜짜르냐 ㅅㅂ
목소리 큰 진상 캣망구를 국회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아 ㅋㅋㅋㅋㅋ
캣맘은 그냥 총살해야함 - dc App
아니야, 산 채로 굶주린 털바퀴에 뜯어먹히게 해야지.
실베추 캣맘의 업적을 널리널리 알리세
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