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객으로 갔던 냥붕이들은 극소수겠지만 방청객으로 나마 갔던 냥붕이들 있으면 어떤 경험이였음?


만약 어떤 캣맘이나 그 따가리짓한 공무원이 민형사로 고발당해서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회부된다면 그 재판에 방청객으로 갈 생각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