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다 로켓 후레시 박스 가지러 대문밖에 갔다왔더니 얼었으...주택이라 슬프다
tnr을 주장하는 이들에게 한국을 보게하라
바로 아닥 대꿀멍 하게 만들지어니...
대표적인 실패 사례 아니냐?
내가 본 것만도 10년 넘게 tnr 해왔는데 숫자가 줄어들지를 않아.처음 시작이 몇년도 인지는 몰라도 내가 본 것만도 일단 10년은 넘음.강산 한번 체인지 할 기간임.효과가 나타나도 나타났을 기간임 허나 여전히 아니 더 많아진듯 절대 줄어들진 않았음
일단 단순하게 tnr시켜도 그만큼 낳아버리면 말짱 꽝 도루묵
제자리 아니냐 ㅋㅋ
게다가 한국 것도 반토막 남한 한정이면 땅도 안넓음 그 작은 공간 내에서도 실패한거면 다른 땅넓은 나라에서는 당연 실패 예상
결론은 tnr 그것은 공상가의 주먹구구식 단순 숫자 계산으로 인한 처참한 실패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 지역을 대상으로 TNR해봤는데 결과는 냥퀴벌레 숫자가 두 배로 늘었다는 거였지.
애당초 성공하려면 한번에 95퍼센트 이상 중성화해야하고 먹이 안줘야함
시작은 2007년이니까 햇수로만 19년째네.
1.tnr을 하지도 않는다. 지자체에 몇마리 언제 했는지 관리장부 공개하라 그럼 즉시 공개할까 아니면 이주 연장하고 개소리할까? 2.tnr이 고양이집 설치 명분인데도 이제 tnr도 동물학대라고 간을 보는 중. 그냥 사료나 뿌리고 피딩이나 즐길테니 집이랑 땅은 구청에서 공급하고 간섭 말라는 요구를 하는 중
당장 개만 봐도 주인없는 개? 길거리 돌아다니는 개 찾아보기가 힘들다. 보이는 족족 잡아가니까. 그리고 그것도 대부분 주인있는 잃어버린 개들이 대부분ㅇㅇ 찐 들개는 보기 힘듦. 반면 tnr까지 시행하고 있는 고양이는??? 답 나오지
포획 쉽게 하려고 사료 뿌리고 tnr했으니 또 책임져야된다며 사료 뿌리는데 개체수가 줄어들리가 있겠냐. 5마리 중 4마리 중성화 한다해도 한마리만 놓치면 몇달 만에 두 배 넘게 늘어나 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