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이 생각이 계속 남아서 물어봄.


반려동물 보내고 나서,

특히 장례 끝나고 집 돌아온 뒤 그 시간

다들 어떻게 버텼어?


검색해도 말이 너무 다르고,

사람마다 방식이 달라서 상처가 되더라.


그래서 그냥

“그때 이런 식의 도움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이게 궁금해서

짧은 설문 하나 만들어봤거든..


혹시 괜찮다면.. 

익명 설문 하나 있음 (3분 정도).

위로글이나 홍보 아님.


+ (페이지> 구글폼 이동)

https://gamma.app/docs/-qi9ebf6laczkp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