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낙태하는 건 개월수 따져가면서
죽일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데
길고양이 중성화 하면서
임신한 고양이 낙태하는건 절대 안된데.
정신나간 년들 되도 않는 방종 떠는거에 세금 축내면서 환경이고 사회고 다 뒤져나가는데
병신민국은 여야할거 없이 스윗질을 못해서 안달이 났음.
그놈의 병신같은 길고양이 목숨이 뭐라고 실질적 사형 금지 적용마냥
안락사도 안되고 낙태도 안되고 아주 개지랄이고.
10년전만 해도 서울에만 15만마리 타령하던 고양이가 60만, 100만마리로 추산될정도로 늘어났는데
뭘 자꾸 어디까지 보호한다고 염병인지.
한녀한테, 정확히는 아무것도 뭘 안하면서 계속 이득만 보길 원하는 집단한테 참정권을 줘서 그럼 - dc App
그냥 사회 전반적으로 왁왁거리면서 죽자고 달려드는 집단에 너무 무기력하게 다 내주고 다 들어줌 의협도 그렇고 캣맘도 그렇고
실베추 보내자 이건 공론화 해야 한다
ㄹㅇ 낙태랑 고양이랑 동급으로봄 ㅈ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