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태?백호? 지난 사건들에 더불어
요즘 호랑이 부산 유실 강아지 후원사기 의혹
궁금해서 찾아보는데 (5800 가까이 수금, 사적유용)
동물 (이라곤 하지만 실은 고양, 댕댕 한정) 보호에
힘쓰면서 업으로 하거나 꾸준히 활동하는 사람들 꽤 많대?
다 찌그러진 집이나 허름한 사무실 임대해서
자기자신 생활비도 빠듯한 사람들이
고양이 모래값 부족하다 개 잃어버린데 몇천씩 받은거
어지간히 배가 아픈지 쉼터도 관심 좀 주라 웅앤하는데
다른 일로 돈을 벌고 자기 돈으로 동물 보호하면 안되는거가?
사람도 돈없으면 안사먹고 아껴써야지 성인이면
없다고 징징 말은 선한의도로 후원해주세요 하지만
구걸이나 진배없다고 느껴지는데
왜 선한영향력을 남의 돈으로 행사하려고하는지
캣맘패는 갤러리인건 아는데
동물판 잘알잇으면 설명 좀
고양이 방패로 구걸하면 1억 버는데 너같으면 안하겠냐
https://m.dcinside.com/board/cat/2472289
뭐야 그럼 1억 다 토한 것도 아니네 남는 장사네 처벌받고 벌금형 받앗어도 ㅋㅋ 암만 위선도 선이라지만 저렇게 돈 벌고싶진 않아 ……
걔넨 동물을 위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 마음 불편한 걸 못견디는 감정적 어린애들일 뿐이야. 성숙한 인간이라면 자기 마음에서 우러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지는 게 당연하잖아 걔넨 그냥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가 힘들어 보이는 걸 보고 싶지 않으니 너네는 돈 내서 고양이를 돕는 나를 도와야해" 인 거지 그걸 도덕적 훈계나 동물권이란 이름으로 포장하는 거고
역시 이게 정답인 것 같다. 대다수가 여자긴하던데 선의로 포장해서 이기적인 행동으로밖에 안느껴짐
돈주는 ㅂㅅ들이 있으니까 개꿀이지 착한나에 심취해서 유사연애 하는 기분도 느끼고 돈 냈다 리플달고 어깨뽕들어가고
동물보단 자기 뒷주머니 채우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