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은 다들 신부가 고약하다 못됐다 이러는데
그중 뼈때리는 댓글
역시 성당직원 중 어느 한명도 자기 집에 데려가진 않나?
약속의 6개월 ㅎㄷㄷㄷ
지랄한다 성직자가 쓰레기통이냐
신자중에서도 키울사람 찾으려면 얼마든지 나오는데
지들도 데려가 키우지 않을거면서 왜 남을 탓하는지
글을 왜이렇게 남탓하듯이 쓰냐
5~6개월이면 딱 '약속의 그 시기'네 ㅋㅋㅋㅋㅋ
약속의 6개월 ㅎㄷㄷㄷ
지랄한다 성직자가 쓰레기통이냐
신자중에서도 키울사람 찾으려면 얼마든지 나오는데
지들도 데려가 키우지 않을거면서 왜 남을 탓하는지
글을 왜이렇게 남탓하듯이 쓰냐
5~6개월이면 딱 '약속의 그 시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