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요 '반려'라고 하면서 집안에 들일 생각은 추오도 없으시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캣맘들은 어디 사람'반려'도 어디서 굴러다 먹은지 모를 알콜 중독 노숙자 데려다 맞이하는 모양이시죠? 뭐 스스로 좋아서 그런 상황을 맞이하는 건 좋은데 그걸 왜 타인한테까지 츄라이츄라이하시는지는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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