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서 고물상에 민원 아파트 관리실 공원청소부등에 민원을 넣던 분이 보은을 당하심
그래서 밥자리를 퐁퐁하셔야 한다고 함
저 분은 15년전에도 니들이 안줘서 내가 준다 힘들어죽겠다 타령을 하시던 분임
그래도 15년전에는 스스로 벌기라도 했지
지금은....
저 분은 본인이 길천사들을 살린다 생각했겠지만
길거리에 번식장을 차린 셈이고
저러다 뇌출혈이나 암 같은 병에 걸리면
번식시킨 길터리 교배농장 새끼들은 다같이 굶어죽겠지
돈을 안 벌고 동물단체를 만들만큼 후원금이 짭짤한가?
저런 보은을 받고싶은 사람은 지원해봐
자원봉사자로 남자를 많이 선호하시더라
의료인력낭비 ㅜㅜ
동네고양이사랑 김명순 밑에 엤었던 애 아니노 ㅋㅋㅋ
동대문이 아주 노다지네. 이문냥이 재개발 프로젝트로 억단위로 먹는 동네라 그런가. 캣맘단체도 역사가 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