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주는 사람 알아보고 달려와서 반기고 애교 엄청 부리는 길고양이면 주는 재미나 있고 귀엽기라도 하지손을 타는 건 고사하고, 캣맘이 먹기 편하라고 그릇 좀 바로 해주려하면 발톱으로 때려서 피나게 하고 맨날 밥 챙겨줘도 먹을 거 없이 다가가려 하면 포복자세 해서 튈 준비하고 꼴아보고 이런 페럴들 챙기는 캣맘 보면 신기함 아무리 짐승이라지만 정떨어질 거 같은데
태생 기질이 좀 셔틀,노예인가봄 그지랄하면 좆같아서 못해먹을거같은데
동물원에서 먹이 주는거랑 비슷한거지
동물원 동물도 밥주면 알아보는디
그래서 유기동물이랑 야생동물을 구분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털레반들은 거기서 벗어나고자 온갖 선동과 용어혼란전술을 펼침 결국 길바퀴라는 들짐승도 아니고 집짐승에도 해당안되는 초법적 괴물을 만들어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