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달 정도 됐고 완전 성묘야 우리 빌라 앞에서 새벽에 너무 울길래 나가봤는데
애가 애교도 많고 중성화도 된 거 같았고 발톱도 살짝 깎여있었음 근데 우리집 고양이 이미 두 마리고 데리고 들어올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어
너무 따라오고 울어서 사진 찍어서 포인핸드에 올리고 그 이후에도 우리집 주차장에 있길래
우리집 안 쓰는 차 밑에 숨숨집 하나 냅두고 밥과 물 챙겨주면서 담요에 핫팩 매일 넣어놓고 있고
우리 동네에 전단지도 다 돌렸는데 주인 연락은 없음
그리고 성묘라 그런지 임보글에도 반응하는사람 없더라
애가 애교가 많아서(유기묘같음) 주위 빌라 사람들도 조금씩 챙겨주고있고 숨숨집에서 잘 지내다가 며칠 전에 애가 쉬아를 한 거야 숨숨집에
그래서 담요를 다시 갈아줬는데 또 쉬아를 했어(그냥 거기서 잠자기도 하고 다른데서도 가끔 자는 거 같기도 해, 아무래도 주차장은 사람들한테 노출되어 있으니까)
길냥이용 겨울집도 옆에 갖다 놨는데 그건 아예 안 쓰고
애가 왜 오줌을 싼 거지? 뭐 문제가 있는 걸까 어디 아파보이진 않아
길냥이는 처음 돌봐줘봐서 문제가 뭔지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신두형 프리칵차듯이 걷어차라
꺼져 캣맘년아
빌라면 다른 차주 다른 세입자들도 같이 있는 건데 본인 행위로 웬 동물의 배설물과 오물이 공용 주거 지역에 생겨버린 거야말로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느그집에 델꼬가면 다 해결됨 느개미 캣망구년아
주위 빌라사람들도 조금씩 챙겨주고 있고-> 캣망구들은 꼭 이런 걸 무려 민주주의라고 부르더라. 단 한 사람이라도 길고양이 급식에 불편 느끼면 안해야 되는 건데. 빌라에 한 사람만 비흡연자고 나머지 죄다 흡연자라고 금연이 아닌 건 아닌데
유기묘가 아니라 누가 버린거겠지 네가 데려가는거 아니면 아무도 안 거둘듯 네가 키울거 아니면 신경 쓰지마 주인도 버린건데
그리고 아기아기 카는데 애를 밖에서 싸구려 사료만 쳐먹이며 키우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한다 학대는 느그들이 하는거임
그리고 키운다는데 똥은 한번이라도 치워줬나? 똥도 안치우면서 키운다고 말하면 안되지 사람도 노상방뇨하면 처벌받고 개똥도 안치우면 벌금인데 왜 느그캣맘들은 안치우노ㅋㅋㅋ
또 느그집에 두마리가 있어서 못키우는거면 니새끼가 존나 무능한거니까 외면하는게 맞다ㅋㅋㅋ 능력이 안되면 동정심을 가질 자격도 없는거임
만리현교회 그린아파트 캣대디 할배냐?
010-8319-7224
부동액 뿌려줘 저새끼가 씹질하면서 숫자만 늘어나고 그만큼 작은 동물 새들이 죽어나간다
아니 바깥짐승이 이상한 소리내면 얼씬도 못하게 쫓아내는게 당연한거지 사료주는건 도대체 무슨 심리냐 ㅋㅋㅋㅋㅋ
갤 잘못 찾아왔노 캣맘카페나 가라 그냥
너가 주는 밥 먹으려고 주차장 드나들다 고양이가 다치거나 차량이 고장나거나 긁히면 누가 책임지는거임? 설마 밥 주고 숨숨집을 놔주고 핫팩을 놔주고 담요를 갈아주지만 본인 고양이가 아니니까 본인 책임은 아니라고 생각해? 그정도면 방목사육 아니냐
약속의 6개월인가? 손탔으면 어릴때 귀엽다고 키우다가 자라서 버린듯.
저 좆같이 흉측하게 생긴걸 뭘 자랑스럽게 사진찍어 올림?
새끼때 구조니 뭐니 하면서 납치해와서 키우다가 버린거잖아 딱 니같은 애들이 하는 짓임. 그래놓고 불쌍하다고 밥주는 건 대체 무슨 심보임? 책임은 안 져도 되고 애완동물 키우는 기분만 즐길 수 있으니까 기분 좋지?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슬픈 나"에 빠져서 허우적대지 말고 괭이가 좋으면 펫샵에 가서 정식으로 사서 키우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