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다
캣맘들 판타지 소설 많지
울남편 검사 검사 커플이지롱은 못봤지만
"지인"법조인 이건 몇 건 봤음
전라도쪽 캣맘이었는데 고다였나 길급이었나 법조계 지인 있거든 법으로 혼구녕을 내 줄테다 이거 본 적 있지
또 우리"지인"은 2억짜리 차 트렁크 오픈해놓고 길고양이 들어가라 한다 이것도 웃겼지
지하 주차장에 길고양이 아웃 하는 학대자들 그지새끼 이러면서 지인 2억 차 이러는데 ㅋㅋ
아무튼 판타지는 많은데 너무 짜쳐서 소설로 쓰기에 함량미달 폐기행임 아무리 판타지도 어느 정도 해야지
나이 먹고 초딩들이나 하는 우리아빠 차 얼마짜리야 이런 수준의 대화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