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쉼최인
익명(combpattern)
2026-01-28 13:04:00
추천 1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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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ㄷㄱ이 처리를 딱딱 잘해주네
[2]익명(118.235) | 2026-01-28 23:59:59추천 15 -
물 안먹는 괭이 물 사시면 간식 줘봐ㅋㅋ
익명(223.39) | 2026-01-28 23:59:59추천 0 -
본가 길고양이 새끼 진짜 어이없네
[2]익명(211.235) | 2026-01-28 23:59:59추천 2 -
약드시는건가 글 가독성이 좋아졌노ㅋㅋ
익명(14.39) | 2026-01-28 23:59:59추천 0 -
ㄱㄷ) 짱구할매 ㄹ황
[7]익명(106.101) | 2026-01-28 23:59:59추천 22 -
하 자기야 오늘 점심 뭐먹지?
[1]익명(118.235) | 2026-01-28 23:59:59추천 0 -
tbq 귀엽다는 이성보면 정털려
[3]익명(106.240) | 2026-01-28 23:59:59추천 7 -
짱구도 사냥본능 있음
[4]익명(contrary0085) | 2026-01-28 23:59:59추천 15 -
냥갤 끊어야겠다
[2]익명(14.47) | 2026-01-28 23:59:59추천 23 -
괭이 수직공간만 있으면 된다는데 아닌거 같음
[2]익명(223.39) | 2026-01-28 23:59:59추천 0
시인이네 시인이여
도대체 왜 저렇게 본인 인생을 꼬는걸까?
저렇게 살면서 계속 어디선가 털바퀴를 데리고 올테고 동정은 집착이, 집착은 광기가 되어 그 새로 얻은 집이라는 곳에 수십마리의 털바퀴가 득실대겠지. 그렇게 자기 자신이 좋은 일에 인생을 바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행위이며, 오늘도 그 덕분에 수백마리의 병아리가 더 분쇄기에 갈려나갈 것이다. 도대체 저 쉼최인의 앞으로의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 부모들은 자기의 딸이 태어나는 모습, 자라나는 모습, 대학원을 마치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고 슬퍼했을텐데 이젠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고 생각하겠지
아무 의미도 없긴 커녕 해악만 끼치는 버러지같은 삶 ㅋㅋ
어차피 꼬라지 보니 평생 털바퀴랑 부둥켜 둥가둥가하다가 죽을거야
저 쓰레기들만 갖다 버리면 지금이라도 사람답게 살 수 있을텐데
저러다 홍차맘 되겠지 머 - dc App
돈달라는 하소연 이잔아
요약 : 후원 해줘
스스로 인생 시궁창 박기 ㄹㅈㄷ
얘는 저 자기연민 없었으면 인생 어떻게 살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