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개월동안 건물사람들이 챙겨주던냥인데 이제 우리집에서 키우려고ㅋㅋ 아침에 일아나서 나 보니까 반가워함ㅋㅋ 얘는 울음소리도 엄청작음 냥!이 아니라 작게 꺅 꺄악꺄악 이럼 집 적응빠른듯 밥도 잘먹고 물도 잘먹고 물 잘먹는거보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예전에 키우던 냥이는 물타박이 심해서 먹여줘야했어
참고오 아직 새끼임 1년안됨
좀있으면 쉰목소리로 우아악 우오옭 아아악 거리면서 움
평생 끝까지 책임지고, 여기는 캣진상들 ㅈㄹ때문에 도숏혐오 생긴 곳이라 올리지 말고
털바퀴는 안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