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위는 자치구별 공공 급식소 설치 현황, TNR(중성화) 예산 규모, 길고양이 관련 민원 발생 빈도 및 지역 활동가(캣맘) 패악질 커뮤니티의 활성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추정치입니다.
서울시 자치구별 길고양이 돌봄 활동(캣맘) 활성화 순위
1위 강동구 (전국 최초 공공 급식소 도입 및 지역 네트워크 최강)
2위 송파구 (인구수 비례 활동가 및 관리 개체수 최상위)
3위 강남구 (가장 많은 동물복지 예산 및 체계적 급식소 운영)
4위 노원구 (아파트 밀집 지역 내 돌봄 활동 및 갈등 민원 다수)
5위 관악구 (1인 가구 밀집 및 민관 협력 보호 활동 활발)
6위 서초구 (체계적인 TNR 지원 및 아파트 단지 내 활동 강세)
7위 은평구 (재개발 구역 내 길고양이 이주 및 보호 활동 집중)
8위 서대문구 (구청 차원의 적극적인 길고양이 급식소 지원)
9위 마포구 (청년층 및 1인 가구 중심의 자발적 돌봄 문화 확산)
10위 양천구 (목동 아파트 단지 중심의 집약적 돌봄 활동)
11위 영등포구 (주거지와 상권이 혼재된 지역 내 밀착 관리)
12위 구로구 (지역 밀착형 돌봄 커뮤니티 활동 활발)
13위 동작구 (주택가 밀집 지역 내 캣맘 활동 및 민원 빈번)
14위 성북구 (재개발 이슈와 맞물린 보호 단체 활동 지속)
15위 강서구 (넓은 주거 지역 대비 꾸준한 개체수 관리)
16위 도봉구 (산기슭 주택가 중심의 전통적인 돌봄층 포진)
17위 강북구 (북한산 인근 주택가 내 길고양이 밀도 높음)
18위 동대문구 (전통시장 및 노후 주택가 내 돌봄 활동 지속)
19위 중랑구 (구청과 민간의 협력 사업 확대 중)
20위 광진구 (대학가 및 주택가 중심의 소규모 활동 위주)
21위 성동구 (최근 동물복지 정책 강화로 활동성 증가 추세)
22위 용산구 (거주 구역별 활동 편차가 큰 편)
23위 종로구 (상업지구가 많으나 최근 공공 급식소 대폭 확대)
24위 금천구 (공업 단지 비중이 높아 주거지 위주 소규모 활동)
25위 중구 (업무지구 중심이라 서울 내에서 활동 인구 가장 적음)
강동구 송파구가 1위 2위라는데 송파구 올림픽공원패악질 명성은 자자하다는거 알고있긴한데 진짜 심한거봄
의외네 중랑 광진이 존내 바닥이라니
저말이 맞는게 서울시내 송파구 올림픽공원 진짜 캣망구 패악질 끝판왕이라고 들음 저걸이긴 강동구는 더 얼마나 심하다는건지
@ㅇㅇ(223.38) 올공 시발련들 토끼 싹다 뒈짓한게 털망구때문이었네
금천구 캣맘 알아주는데 거의 꼴찌라니 이상한데